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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익명]
저 자신을 못 사랑하겠어요 댜들 마지막에 나 믿어주는 건 나 밖에 없다고 제 자신을
댜들 마지막에 나 믿어주는 건 나 밖에 없다고 제 자신을 믿고 사랑해주라는데 그게 잘 안 돼요...이룬 것도 용기도 이루려는 노력도 없는 것처럼 보이는데 이런 한심한 저를 어떻게 사랑할 수 있을까요...?저도 저를 너무 사랑하고 싶어요근데 자꾸 제가 한심해지고 남들 다 하는 것도 못하는 애 같고 재능도 없으면서 노력도 안 했으면서 뭐 하나 하고 싶다고 엉엉 꼴뵈기 싫게 울부짖는 것 같고 제가 너무 싫어요친구도 많이 없고 맨날 밤에 울기나 하면서 현실도피나 하고어떻게 사람들은 그렇게 자기자신을 자랑스럽고 좋은 존재라 여기나요저는 저만큼 추하고 더럽고 쓸모 없는 인간이 없어보이는데저 자신을 어떻게 사랑해야하나요?저를 사랑하는 법을 모르겠어요
자신을 못 사랑하겠다고 느끼시나봐요
작은 성취에도 자신을 칭찬해용!
자신을 있는 그대로 존중해봐요
꾸준히 시도하며 자기 이해 깊어져요
하루하루 소소한 행복을 찾아봐요
조금씩 마음이 편안해질 거에요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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